취업준비도 오래했고 나이도 차서 어렵게 취업을 했는데요 막상 시작하고보니 내 적성에 너무 맞지않는 업무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르레스 때문에 원형 탈모까지 왔어요. 업무도 스트레스고 특히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서 위장병도 생겨서 식사 소화도 잘 안되요 ㅜㅜ 적성에 맞는 일을 찾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입맛에 맞는 일이 어딨냐면서 버티라 하지만 건강도 해쳐가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계속 하는 것이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