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아닌데도 해야할까?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회사 생활에서 내 영역이 아닌 것 같은 업무까지 맡아서 하게 되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제 성격이 문제인 건지 이런 절 이용하는 주변 회사 동료들이 문제인 건지 고민이 되네요 ㅜㅜ

이제는 제 성격이 착한건지 모자란 건지 잘 모르르 정도에요.

주변 친구들은 자기를 방어하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라며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평생 이렇게 살아온 성격이라 잘 바뀌질 않네요.

이렇게 살다가 화병 걸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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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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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식
    ㅇㅣ건...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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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도레미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더군요ㅠ
    기브앤 테이크가 안된다면 조금 냉정해질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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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
    거절을 현명하게 하셔야할듯 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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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주
    내일이 아니라고 딱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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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규
    거절하는 방법 터득하시길. 저도 똑같은입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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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호
    ㄷ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