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식
ㅇㅣ건... 참 답답한 상황이네요 ㅜ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회사 생활에서 내 영역이 아닌 것 같은 업무까지 맡아서 하게 되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제 성격이 문제인 건지 이런 절 이용하는 주변 회사 동료들이 문제인 건지 고민이 되네요 ㅜㅜ
이제는 제 성격이 착한건지 모자란 건지 잘 모르르 정도에요.
주변 친구들은 자기를 방어하는 것도 사회생활의 일부라며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평생 이렇게 살아온 성격이라 잘 바뀌질 않네요.
이렇게 살다가 화병 걸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