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이직한지 n년차.. 입사당시에는 회사대표의 착한사람 코스프레에 좋은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년차가 쌓일수록 인간적인면에 실망하게되네요 직계가족장례식 참여에도 개인연차 사용처리에 교통사고로 입원으로 하루도 아닌 반나절 자리비웠는데 몸걱정은 커녕 회사바쁜데 빠지고 싶냐는 핀잔이나 듣자니 현타가 씨게오네요.. 회사도 바빠 스트레스인데 인간적인면까지 신경쓰여서 더욱 힘듭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