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디나 회사생활은 힘들다지만..

저는 정말 점심 시간이 괴로워요 

회사를 다니는 것 중에 하나의 즐거움이 바로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는 거 아닐까요?

 회사사람들하고 식성이 맞지 않아서 

항상 맛없는 음식을 먹는 기분이에요 

그렇다고 따로 먹자니 대표님 눈치 보이고 

정말 너무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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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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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수
    많이들 하는 고민이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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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란
    공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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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나라
    힘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