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휩쓸려서 남자들만 힘쓰는 일을 하긴하는데 하고 나면 뭔가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렇다고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니고요 무자르듯 일을 똑같이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손해보는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