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술을 잘 못마실뿐더러 집에가서 빨리 씻고 맛있는음식 시켜서 쉬는게 낙이거든요
그래서 직장동료분들이 한잔하자고 불러주시는 그 마음은 고마운데, 그 자리에함께하려니 너무 피곤합니다 거절하기가 어려워 이핑계저핑계 댈때도 있지만 왠만하면 참석하긴하는데 어떻게 거절해야 기분나쁘지않게 잘할수있을까요
ㄷ단체 회식이라면 어쩔 수 없이 참석하긴 하는데 그냥 개인적인 모임을 가지려고 하면 저는 안 하네요
즐겁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저도요.. 그거참 쉽지않네요
술이 힘들다고 솔직히 말해놓는게 좋겠네요
애인이랑 약속있다고 하시죠,, 더이상 약속 못잡을 것 같은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