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일의 연장이라는 상사의 말에 참석은 하는데 너무 싫어요 ㅠㅠ
역시 가족 핑계만한게 없는듯요ㅎ
가장 좋은 건 집에 돌볼 가족이 있다고 말씀하셔요
자꾸 빠지면 회사생활이 더 피곤해집니다. 이너 피스 하시고 가급적 참여하세요
저두요... 정말 회식때문에 힘들어요 ㅠ
저도 술권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요 ㅜㅜ 회식은 참석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