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응대를 하다가 남의 말은 들으려하지 않고 위협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마음이 상처를 받게 되네요. 저를 비롯해 우리 모두가 상대에게 상처 주지않는 착한 민원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