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를 동료가 자기먹고싶은 음식으로 고르는데..처음엔 몇번그러다말겠지하고 넘겼는데 이제 아주 당연해 지더군요 ㅠ 어쩜좋을지모르겠네요 사소한건데도 그동료 볼때마다 그생각만 나서 동료가 너무 시러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