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
참 힘드시겠어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밖에 없네요 토닥토닥
직장에 연차가 오래 된 상사분이 계십니다
그 분이 텃세를 엄정 부리십니다 신입이 들어올때마다 앞에선 정말 잘해주고 뒤에서는 여러 사람들 모아놓고 밥먹는 것부터 옷차림 정말 사소로운 것 외모까지 비하하고 트집잡고 뒷담합니다
그 분에게 거슬리면 일이 힘들어져서 다들 비위 맞춰주고 같이 뒷담하는데 저도 하다 지쳐서 그만하시라고한 이후로 그 뒷담이 제것이 되었습니다
은따죠 은근히 괴롭힙니다
따지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될 정도로 교묘하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