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잔하러 가자는데 지쳐요

밥은 선임 너 혼자 쳐드심 좋을텐데

아주 숨막힙니다

요리조리 도망가기도 힘들고

이제는 막 자기가 싫냐고하고

싫다고 하고 싶은데 말하면 불이익 생길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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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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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것도 직장상사분의 갑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