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성격이 살갑고 그러질 못해 그냥 서로 해야할 말만 주고 받고 일할 땐 묵묵하게 일하는 게 좋아
근데 블라가서 저 글 보고 유독 맘이 안 좋네 물론 내가 노력을 안한 것도 안한건데 ...
진짜 난 사람들 대하는게 너무 어렵고 무서워 ..
말 한 번 실수할까봐 겁나기도 하고 ..
똑같은 일 잘하는 조건에 성격만 저렇게 다르면.. A 밈. 그런데 B가 일을 남들과 다르게 더 완벽하게 잘한다? 그럼 B.
다행이다...
흠 나는 오히려 너무 싹싹하며 ㄴ좀 부담스럽더라
나같아도 A를 더 선호할듯 개썅마이웨이 할수도 있는데 싹싹한 애가 더 예쁨받지
쓰니가 승진 상관없다면 B같이 하고 어느정도 욕심 있으면 적당히 싹싹하게 대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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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싹싹하면 부담스럽죠
사람이니까 그런거죠
말실수는 조심해야죠
일을 더 잘하는게 좋아보여요
밀어준대 ㄷㄷㄷ
너무 마이웨이면 안좋아하겠지만 싹싹하기도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