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일 좀 도와달라 하셔서 가족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잠깐만 도와달라 한게 이제 2년이 되어가네요.. 가족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2년동안 연차 1번 썼는데 연차 수당 안 챙겨주네요 이거 직접 말을 해야할까요? 또 점점 퇴근 시간은 2시간 오바되고 스트레스 받네요 탈주가 답일까요